공유하고 싶은 사적인 내용을 기록합니다.
오랜만에 양재천에 나왔다. 희하게 생긴 풍향계...
와이프에게 부탁을 해서 처음을 창측에 앉았다. 너무 좋았다.
기차
해운대 가던중 전에 불난 건물이 보였다.